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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번째 코로나 바이러스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보건당국이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첫 번째 사례일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9번째 환자는 1938년생 한국 국적 남성이며 이달 15일 흉부 불편감을 호소하며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응급실을 찾았고

 

의료진은 심근경색을 의심하며 진료를 진행했습니다.

 

 영상검사에서 폐렴 소견을 발견한 의료진이 코로나 19 진단검사를 했고 16일 오전 검사 결과가 '양성'으로 나왔다고 합니다.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인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 격립 입원했다. 발열과 폐렴 소견이 있지만 환자 상태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외국을 방문한적이 없고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된 적이 없는 만큼 보건당국의 감시망 밖에서 발생한 첫 번째 환자일 수 있으며 질본이 즉각 대응팀을 파견했고 관할 지자체와 함께 감염원과 감염경로는 물론 접촉자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30초 손씻기 마스크쓰기등 다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에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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